목민운하도시

옥상녹화 도시농업, 민생운하 신도시로 희망의 역사로 나아 가야.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2. 2. 22:18
 
대경기도와 민생운하 신도시로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기존 뉴타운과 재개발 정책은 구가옥을 보상하므로
수요를 증대시켜 집값을 올리고 이주민을 발생케 한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민생운하 신도시는 모래와 골재 용지 비용이 들지 않거나 최소하 시키며
순수 공급량을 늘리고 이주민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저렴한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정책입니다.
 
또한 취수장이 가까우므로 가장 저렴한 물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서울은 순수 국가 수도의 기능만 하며 경기도 규제를 혁파하여
서울의 민생 기능을 대경기도가 수행토록 해야 합니다.
 
현재 서울은 철도 기지창과 정비창을 둘 곳도 없습니다.
 
저렴한 서민 주택을 공급할 땅도 없습니다.
 
번영시대를 가졌던 모든 나라는 대경기도를 가졌습니다.
 
경기도를 규제하고 성공한 나라는 이 세상에 어디도 없습니다.
 
목민운하와 대경기도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드릅 가지를 차와 음료로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드릅과 머위, 곰취 모종 등과 황토 흙을

광릉숲 농장에서  녹색구매해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재배해 보면 어떨까요?

 

드릅 효능 검색해 보세요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드릅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 회장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