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지구온난화를 막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신도시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2. 30. 23:20

수초에서 지방을 채취할 수 있는

부들이 귀하게 된 이유가 무엇때문인줄 아세요. 

 

일본 총독부가 전해 준 시멘트 콘크리트 댐방식의 물관리 물배분 정책때문에

강과 하천에 부들이 생육할 환경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지구온난화요. 

 

종이를 나무를 원료로 하므로 숲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닥나무와 부들로 종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바로 시멘트 콘크리트 댐때문에

지구온난화가 심화 된 것을  깨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을 복원하는 것은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곡물가를 낮추는 원동력입니다.

 

나루와 물레방아가 그립지 않습니다.

 

민생운하 신도시가 희망입니다.

 

고구려 유리태왕님의 국내성은 대표적인 민생운하 신도시입니다.

 

현재의 수도권을 국내성 시스템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부들의 효능

부들 주몽태왕 검색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