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김정일의 핵을 포기시킬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4. 6. 00:26

김정일의 핵보다 더 강한 무기는 경순대왕의 애민애족의 정신으로 고려 태조 신성황제 왕건과 왕조통합을 이룬 역사입니다. 

 

                                                                                                김창호

 

연천의 경순대왕릉을 전 세계인들과 온 겨레가 참배하며 김정일도 경순대왕님의 애민애족의 정신을 따라 통일을 하게 해달라는 기원을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임진강을 거슬러 온 북한의 노동자가 일하는 철원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사업은 우리 겨레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초기 예산은 한탄강 홍수 조절용댐 예산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골재와 모래를 추출해 판 돈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면 됩니다.


특히 DMZ의 생태지역과 인간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세계 최대의 조형 예술인 DMZ 철책선은 온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의 메시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고의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국회의원 “한탄강 홍수조절용 댐정책 폐기와 평화운하 건설과 철원공단 조성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발의해 통과시켜야 할 것입니다.


포천 노고산 할미재 장승에서 발원한 물은 대한민국의 영토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수복을 바라는 임진강을 휘감고 한강에서 안착한 뒤 또다시 미추홀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남과 북이 함께할 수 있는 이 평화운화 사업은 남과 북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북한 주민들의 복지를 가져 올 것이며 세계 여행객의 관심을 가져 올 것입니다.


동해 앞바다를 통한 금강산 여행은 북핵에 기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철원평화공단 건설과 평화운하 사업은 북한 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이며 DMZ의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금강산 보다도 더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모든 숙박시설과 소비시설 등 관광시설을 미수복 지역 북쪽 영토가 아니라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과 철원군에 둠으로써 금강산 관광처럼 북핵에 이용된다는 세계의 의혹도 없앨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의 무장지역과 비무장지대만을 운행하므로써 관광객의 안전도 확보할 것입니다. 


특이 물관리 물배분 정책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보다 더 훌륭한 정책은 없습니다. 

 

네덜란드의 농업경쟁력은 운하로 낮춘  물공급단가와 풍력발전과 태양력 발전입니다.

 

우리에게는 석유의 대체 에너지로 개발할 수 있는 '부들'을 식재하면 자원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한탄강과 임진강에서 발굴한 유물로 역사박물관을 짓고, 준설한 모래와 골재로 반값 아파트와 공단을 공급하면 경기북부지역도 살맛 나는 고장이 됩니다.

 

또한 임진강과 한탄강에 인근 지역의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어부 면허권을 주면 이보다 더 좋은 복지 정책은 없을 것입니다.

 

임진강과 한탄강을 30미터만 준설하면 용지를 수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예산절약은 대한민국을 기업형 정부로 전환시킬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운동을 광동중학교(운허대사님께서 설립) 2학년 때 부터

 

도선대사님의 답산가(踏山歌)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

 

라 하신 말씀에 따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