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두바이는 사막에도 7성 호텔을 짓는데 천혜의 환경을 갖고 있는 한탄강에는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2. 11. 14:53

한탄강 홍수 조절용댐 예산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도시를....

 

 

                                                                        김창호     

 

 

사막인 두바이에 7성 호텔이 있다면

천혜의 환경을 갖고 있는 한탄강 지역은 물길을 복원하고

8성 호텔을 두어야 마땅합니다.

 

있는 땅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예산이나 축내자고 두바이식 인공섬 운운하는 사람은

모두 고구려의 조의선인 인사 방식으로 퇴출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구려 국내성의 운하도시를 복원해야 합니다.

 

우리가 두바이보다도 좋은 기후환경과 기후를 갖고도

부국안민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은 있는 땅은 규제로 묶어 두고

두바이식 인공성 운운하는 관료들과 그들과 함께 장단 맞추는

언론과 학자라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부국안민을 이루고자 할 의지만 있다면

사막인 두바이보다도 인구밀도가 낮은 한탄강 지역에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예산으로 물길을 복원하고

국내성과 같은 운하도시를 만들어 전 세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한 뒤

8성 호텔도 짓고 하루 1000만원 이상 하는 객실도 만들고자 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발탁하면 됩니다.

 

인구의 70%가 문맹자인 두바이도 부국안민에 성공했는데

40도가 넘는 사막으로 이루어진 두바이도 세계의 여행객을 끌어 모으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갖고 있는

한탄강 지역을 방치시키는 인사들은 모두 공직에서 퇴출시켜야 할 것입니다.

 

포천시 한내천과 남양주시 왕숙천

그리고 의정부시 중랑천 물길 잇기로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나라 국민도 국민을

창조적으로 깊이 생각하는 공직자가 안겨주는

부국안민의 혜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