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에서 시작하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인류사의 희망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글로벌 리밍 등 이상 기후를 유발시키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한 전 세계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더욱이 농업과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우리나라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운하' 논쟁이 이것이었습니다.
미추홀에서 시작하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인류사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목민운하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탄강 홍수 조절용 댐 예산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 복원과 목민운하 (0) | 2008.04.29 |
|---|---|
| 석유 수입 제품 할당관세율 10% 이상 부과가 일자리를 만들고 환경을 살립 (0) | 2008.04.29 |
| 동지는 다 어디에 갔는지? - 한탄강의 여울소리는 영원하다.... (0) | 2008.04.20 |
| [김창호 생각] 두바이가 아니라 고려의 벽란도를 배워야 합니다. (0) | 2008.03.30 |
| 한강의 또 다른 기적이 아닌 한탄강에 무지개가 뜨도록 해야 합니다 (0) | 2008.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