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대진국 고려 그리고 고려까지 우리의 국토해양관리 정책은 정전제였습니다.
벽란도도 상업과 무역 목적으로 고려의 백성의 삶을 첫번째로 생각한 목민운하 도시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위기를 겪는 것은
단군 국조님의 홍익의 이상과 정전제가 담고 있는
목민 정신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광개토태왕님의 목민사상을 배워 공직을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벽란도를 목민 사상에 입각해 철저하게 분석해
우리 시대의 벽란도를 부활시키면 대한민국은 두바이보다 더 큰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두바이를 배워야 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치인과 공직자는
고려의 벽란도를 철저하게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국토와 지형에 맞는 목민운하 도시가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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