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에서 시작하는 한탄강에 무지개를 띄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기적이 아닌 올바른 정책 결정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온조태왕님께서 미추홀로 상륙하여
고모루성에 백제를 건국했던 그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합니다.
광개토태왕님이 미추홀로 상륙하여 고모루성을 상륙하여
겨레의 통합을 이룬 그 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역사 속에 신화는 없었습니다.
국내성, 평양, 한성, 미추홀, 벽란도 등 민생운하도시가 있었을 뿐입니다.
한탄강 홍수조절용 댐 예산으로 미추홀에서 시작하는
고모루성 목민운하 도시를 추진해야 합니다.
1% 지도자가 70% 문맹자를 먹여 살리는 두바이의 지도자보다도
더 큰 지도자의 헌신성이 있었을 뿐입니다.
조의선인의 역사와 고구려의 국토해양관리 정책이었던 정전제를
반드시 부활시켜 민생운하의 혜택을
온 국민이 맛보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목민운하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지는 다 어디에 갔는지? - 한탄강의 여울소리는 영원하다.... (0) | 2008.04.20 |
|---|---|
| [김창호 생각] 두바이가 아니라 고려의 벽란도를 배워야 합니다. (0) | 2008.03.30 |
| [김창호 생각] 고구려의 민생운하와 조의선인 제도를 부활시켜야 합니다. (0) | 2008.02.03 |
|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끄는 힘이 될 것 (0) | 2008.01.27 |
| 네덜라드와 독일의 운하가 아닌 고구려의 민생운하를 복원해야 합니다. (0) | 2008.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