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한강의 또 다른 기적이 아닌 한탄강에 무지개가 뜨도록 해야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2. 22. 10:47

미추홀에서 시작하는 한탄강에 무지개를 띄어야 합니다.

 

더 이상의 기적이 아닌 올바른 정책 결정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온조태왕님께서 미추홀로 상륙하여

고모루성에 백제를 건국했던 그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합니다.

 

광개토태왕님이 미추홀로 상륙하여 고모루성을 상륙하여

겨레의 통합을 이룬 그 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역사 속에 신화는 없었습니다.

 

국내성, 평양, 한성, 미추홀, 벽란도 등 민생운하도시가 있었을 뿐입니다.

 

한탄강 홍수조절용 댐 예산으로 미추홀에서 시작하는

고모루성 목민운하 도시를 추진해야 합니다.

 

1% 지도자가 70% 문맹자를 먹여 살리는 두바이의 지도자보다도

더 큰 지도자의 헌신성이 있었을 뿐입니다.

 

조의선인의 역사와 고구려의 국토해양관리 정책이었던 정전제를

반드시 부활시켜 민생운하의 혜택을

온 국민이 맛보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