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처럼 끊임없이 대한민국과 경기도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경기도청의 자판기부터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로 만든 음료를 취급하도록 하는 여론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각종 농업 보조금보다 우리의 농산물과 임산물의 소비처를 증대켜 주는 것이 더 큰 농업지원책이 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어 주신 님께서도 함께 여론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기도청의 사무실마다 커피만 놓치 말고, 포천인삼차와 광릉숲 머위차, 뽕잎차 등도 함께 놓도록 하고요.
경기도 포천시 광릉숲 홍익농장의 뽕나무 2009년 6월 초 모습
경기도의 강과 하천에는 반드시 경기도 농업인이 재배한 부들을 식재해 생태하천을 만들어 나가고요?
한탄강과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노고산에 올라 보면 경기도 공무원이 경기도 농업인과 임업인을 위해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대한민국은 세계사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것이 한 눈에 보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홍익농장 농임업인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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