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포천시는 구제역으로 인해 침통합니다.
그런데 서울 소재 방송과 신문은 왜 포천구제역 성금 모금은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먼 ...
솔직히 많은 사람에게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티도 돕는데....
포천시 43번 국도를 타고 산정호수를 다녀 가신 분들...
조금 깊이 생각해 보세요.
뻥뚫린 경기도라 할 수 있는지요?
교통여건이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는지요?
포천시 국립수목원 가다가 고모루성 문화의 거리나
고모리 호수 까페촌을 다녀 가신분 들 생각을 더듬어 보세요.
미군 장갑차가 다니던 길과 비교해 ....
어느 길이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경기도 포천시에는 세계 최대의 사격장이 있습니다.
그래도
사격장 피해에 대한 국가의 정책적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격장 단어가 얼마전에 들어간 군산시와 평택시도 혜택을 받는데 말입니다.
더욱이 포천시민은 최근에 구제역 폭풍에 휘말려 있습니다.
이 구제역 폭풍은 축산농가뿐만 아니라
포천시의 모든 경제를 휘청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소비가 위축되고...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피해 농가는 생필품 사러도 마음데로 다니지 못한다고 합니다.
구제역이 확산돨까봐 가져다 주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소방헬기로 공수할 수 밖에 없는처지인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국민권익위원회는 무엇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토록 나태한 행정을 하는 경기도를 특별조사하지 않고요?
지금 포천시의 모든 선출직은
포천시 동교동권역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설립운동을
벌여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세종시특별법이나 혁신도시지원이다..
새만금경제중심도시 중앙정부의 발표가 요란한데...
포천시는 구제역 폭풍에서 허우적 거리는데 무슨 대학병원 설립이냐고 할 분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포천시의 선출직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병원적출물 관련 유해 시설이 들어와도 반대여론 형성을 하지 않고
더욱이... 지역대 NGO 단체들이 한의과대학원 유치와
서울대학교 병원 2배 규모의 국립병원 유치여론도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 2배규모가 어렵다면
포천시 동교동권역에 최소한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유치를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청에서 릴레이 1인시위라도 해서
복합의료단지 조성을 하도록 유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포천시 자작동권역에는 농축산바이오밴쳐단지 조성을 요구하여
두번다시 구제역을 예방할 수 있는 신약물질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포천시 왕방산과 죽엽산을 삼각형으로 바이오생명과학단지를
조성하는 첫걸음을 광진구에 소재한 국립 서울정신건강병원을
국방부로 이관하여 의무사관학교 부속병원으로 하면 어떨까요?
국방부 소관의 의무사관학교에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약학과 정원을 40명 배정하면 어떨까요?
배정하고 남는 60명은 각각 차의학과학대학교와 대진대학교에 배정하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구리시보다도 더 클지도 모르는 사격장이 있는 포천시에
이정도 혜택을 주면 안되나요?
포천시에 더 이상 병원적출물은 반입하지 못하도록 하고
그 병원 적출물은 소재한 병원에서 자체 해결토록 하는 특별법을 발의하면 안될까요?
국무총리가 다녀가고... 농림수산식품장관이 다녀가고..
야당 대표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이 다녀가도
제대로 된 것 하나 요구하지 못하고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지 못하는
선출직과 공직자라면..
포천시민은 포천시에 더 이상 세금을 납부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러한 공직자들의 행태를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왜 조사를 하지 않는것일까요?
국민권익위원회가 보기에 포천시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지요?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님을 뵙는 분이 계시다면...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님께서 포천시 이동중학교 시절 국어선생님 마음으로
지난 대선 때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교차로에서 연설하시던 마음으로
포천시민들의 참혹함을 겪는 것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라고 간곡하게 부탁 드려 주세요.
제가 포천시와 경기도의 문제점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관리하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신을 드렸는데
국민권익위원회 직원은 보고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포천시의 선출직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는
지금이라도 즉시 포천시 동교동권역과 포천시 가산면 죽엽산 아래로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설립운동을 벌여야 나가야 할 때입니다.
왕방산 자작동에서 가산면 죽엽산 아래로는
바이오 농축산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중앙정부에 요구해야 할 때입니다.
포천시 공직자들의 태도가 어떤지 포천신문 등을 비롯한 언론 보도를 검색만 해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볏짚으로 바이오에탄올과 펄프를 만들면 안될까요? 뽕잎차의 세계화도 추진하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