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포천시 청계천 여행과 함께 생각하는 목민운하 도시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

광동 민우 김창호 2010. 3. 20. 22:43

  몇 해전  멜라민 사태를 보면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하루 빨리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솔잎의 상용화를 하루 빨리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몸에 좋은 까마중과 솔잎으로 광릉숲 솔잎차, 솔잎김, 솔잎 찐빵, 까마중 음료 등을 기획상품으로 시장에 내어 놓으면 우리 경기도의 임업인과 농업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특이 ‘광릉숲 솔모루 솔잎찐빵’와 광릉숲 까마중 음료를 장애인과 노인분들로 하여금 손으로 만들게 해 시장에 내어 놓으면 아주 훌륭한 복지 정책이 될 것입니다. 

 

- 현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인 것입니다.  일자리가 곧 국가경쟁력인 시대입니다.  농민과 임업인에게 더 훌륭한 투자와 복지는 소비인 것입니다.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을 베란다 도시농업 작목으로 보급하면 어떨까요?


 

- 현재의 국민건강보험 재정문제도 보험료를 올리는 것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 경기도 포천시는 의정부시의 면적 82㎢보다도 10배가 넘는 826㎢ 면적을 가졌음에도 10여년 동안 지난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정책적으로 매우 소외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포천시 용암산, 무림리, 이곡리, 고모리 구간에 10차선 관광산업도로를 건설해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으면 좋을 것입니다.


- 경기도 포천시의 4.7배의 면적으로 고온지대이며 사막으로 이루어진 두바이(면적 3,900㎢ 정도)의 인구도 포천시 인구 15만명 정도의 10배나 되는 150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  경기도 포천시처럼 천혜의 환경을 가진 곳이 사막으로 뒤덮인 두바이보다 인구밀도가 낮다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과의 지난 정부와 경기도의 어리석음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  대기업만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2만여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구글'은 10여전에 허름한 창고에서 두명이  시작했다는 것을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의 모든 공직자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4차선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하고, 농업인을 위해 2차선은 경운기와 자전거 도로, 또 2차선은 관광객을 위한 승마도로, 나머지 2차선은 마라톤 건강도로 등으로 하고, 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하면 환경파괴식 골프장 허가만을 남발한 과거 정부와 차별화도 될 것입니다. 


- 그리고 그 중심에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를 추진해 나가기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화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을 독일과 네덜란드보다 높게 해주시는 모델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이러한 10차선의 관광산업도로와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아 여행수지를 개선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이제 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인 광릉숲의 노고산에서 시작하여 계곡과 하천에 또다시 원앙이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원앙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앙의 먹이가 되는 물고기가 살아야 합니다.  물고기를 살도록 하기위해서는 계곡과 하천에 부들이 서식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부들은 종이, 바이오에탄올, 천연섬유의 원료가 되며 뿌리는 약재와 식량자원의 가치도 있습니다.

 

 

 

 

해외 여행가는 분들 포천시 청계천 여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