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4대강 정비 사업이 국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 것은
가장 효과가 높을 수 있는 곳을 찾아 신속하게 성과를 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포천시 청계천과 남양주시 왕숙천, 의정부시 중랑천의 수로 터널로 연결하는
이명박 대운하를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고구려와 대진국 고려
그리고 고려까지 우리의 국토해양관리 정책은 정전제였습니다.
고려의 벽란도도 상업과 무역 목적으로
고려의 백성의 삶을 첫번째로 생각한 목민운하 도시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위기를 겪는 것은
단군 국조님의 홍익의 이상과 정전제가 담고 있는
목민 정신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광개토태왕님의
목민사상을 배워 공직을 수행하면 좋겠습니다.
벽란도를 목민 사상에 입각해 철저하게 분석해
우리 시대의 벽란도를 부활시키면
대한민국은 두바이보다 더 큰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두바이를 배워야 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치인과 공직자는
대고려의 벽란도를 철저하게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국토와 지형에 맞는 목민운하 도시가 희망입니다.
한탄강 홍수 조절용댐 예산으로
포천시 청계천(한내천)과 남양주시 왕숙천 수로 터널로 물길을 잇고
포천시 청계천(한내천)과 의정부시 중랑천의 물길을 연결해 하천의 생태계를 복원해야 합니다.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댐에서 목민운하로 전환하면
용지 보상가를 낮추고 산림의 훼손을 막아
예산도 절감하고 환경도 보존하는 효과를 갖게 될 것입니다.
한탄강 홍수 조절용 댐예산으로
한탄강 지역을 생명, 평화 문명 목민운하 도시로 디자인시켜
한탄강에 무지개가 뜨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상항이에서 연천의 고랑포를 거쳐 철원의 DMZ 내항으로
하물선과 여객선이 직항토록 해야 합니다.
과거 철원역은 서울역보다 규모가 컷다고 합니다.
철원의 DMZ 내항과 철원 역을 복원해
항만과 철도 교통을 연결시켜 교통체계를 선진화시키고
물류비도 절감시키고 평화와 번영시대도 준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저탄소 녹색성의 큰 이상을 실현시켜 나가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2009년 7월 15일 포천시 자작동 부들 체험 농장 풍경...
부들 수질 정화 검색해 보세요.
부들로 치약과 세정제 그리고 한지를 만들면 어떨까요?
그 잔액으로 바이오 에탄올을 만들고...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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