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저탄소 녹색성장 -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이 시대 최고의 복지 정책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11. 2. 22:57

더 이상 펄프로 화장지를 만들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펄프로 화장지 만드는 것을 장려한 사람들때문에

지구온난화도 오고 환율위기도 오고

실업문제도 생겨난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연구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5.18 특별법 보다도

더 엄격하고 역사적인 특별법을 제정해서

펄프로 화장지 만드는 회사의 경영자나 경영자를 역임한 사람이

지구온난화와 글로벌 디밍 현상 등의 환경문제를 야기해

인류사에 끼친 폐해를 조사해서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화장지와 기저귀 등은

부과 닥나무로 만들도록 하는 특별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부들농장 2007년 여름 풍경...

 

더욱이 대두를 수입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거나

생산하는 것을 장려한 세력도 찾아 내어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때문에 기아에 굶주리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운송하는데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고

대두 수입 비용으로 달러가 유출되어

오늘의 환율위기가 온 측면도 큰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강과 하천의

부들이 제 가격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며

농림어업인의 일자리가 줄 게 된 것입니다.

 

미추홀에서 시작하여 포천시의 한내천과 의정부시의 중랑천을 잇고

남양주시의 왕숙천과 포천시의 한내천의 물길을 연결하여

한탄강과 한강을 잇는 부들과 함깨 하는 목민운하

대한민국 일자리 1천만개 이상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이 시대 최고의 복지 정책입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경쟁력이고

일자리가 진정한 복지인 시대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강과 하천에는 대한민국 농업인이 재배한

부들 모종으로 식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