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운하도시

선진 구라파도 모델로 삼은 우리의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를 복원해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6. 21. 18:13

요즘처럼 에너지 가격이 폭등하고 있을 때 부들씨로 기름을 짜고,

부들로 종이를 만들고, 부들로 옷을 만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더욱이 군산항이 아닌 부산항이 아닌 평택항이 아닌

공주내항이나 대전내항에서 그리고 한탄강의 연천내항에서

곧장 목적지까지 수송하면 물류비는 얼마나 낮출 수 있을까요? 

 

선진권역이라는 유럽조차도

자신들의 친환경적이지 못하고 잘못된 교통체계를 개혁하려고

마르코폴로의 '동반견문록' 속 '교통체계'로 개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방견문록 속 강소성의 주인은 바로

이정기 장군님의 '지청제국'이며 옛 대륙백제의 땅입니다. 

 

선진 구라파도 배우는

우리의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를 모르는 공직자는

모두 고유가 책임물어 손해배상 청구하고

현재의 총체적인 국정혼란의 책임을 묻고 퇴출시켜야 합니다.

 

마르코 폴로도 그의 저서 '동방 견문록'에서

그 운하 주변에 사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고 있다고 극찬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를 복원해야 합니다.

 

유럽인들도 재앙을 주는

그들의 운하와 교통체계를 반성하고

마르코 폴로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대한겨레의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와

큰 복을 주었던 교통체계를 모델로 삼아

바로 잡아 가고 있는데...

 

영국과 독일에서

그들도 재앙을 가져왔다는 '운하'를 모델로 제시하고

본래 우리의 국토 속에 있었던

'한반도 대운하'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모든 공직자를 국정원과 검찰에서 찾아내어

법무부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모든 급여를 환수조치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겨레의 목민운하...

고조선과 대고구려의 '정전제'가 희망입니다.

 

광개토태왕님께서 등극 후에

우리 겨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정전제' 강화를 또다시 추진해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