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최근의 남북 관계를 생각해 보면 .....
하루빨리 황해 앞바다 미추홀에서 포천 노고산을 뛰어 넘어 남양주의 조안면으로 연결하는
통일운하, 평화운하 건설을 추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포천 노고산 할미재에서 발원한 물은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북한의 임진강을 돌아 또다시 우리의 한강을 거쳐
온조대왕과 장수태왕, 진흥대왕의 미추홀로 흘러나와
황해 앞바다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독일의 운하를 보면 포천시의 한내는 넓습니다.
세계평화와 안보의 상징인 다락터 사격장을
수장시키려는 한탄강댐 정책을
통일운하 정책과 함께 나당전쟁시에 매초성의 승리로
30만 당나라 군대가 수장되었다는 한탄강에
수장시키고 평화와 번영을 안겨줄 통일운하
평화운하 사업으로 대체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운하사업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
전국 각지의 중소건설업체가 다시 고용을 창출할 것이고
일꾼들로 식당들이 붐빌 것이며 우리 농산물이
많이 팔려 농민들의 시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겨레를 살릴 운하사업
북한 핵을 포기시킬 통일운하사업으로 임진강 운하를 통해
북한의 노동자를 포천공단으로 실어오면
이 제품은 한국산 브랜드로 세계시장에 나갈 것입니다.
개성공단 제품은 분명 한국산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포천공단 제품은 한국산임을 세계의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군부도 세계 최대의 다락터 사격장을 보면
스스로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역설할 것입니다.
임진강을 거슬러 온 북한의 노동자가 일하는
포천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사업
이것은 우리 겨레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포천 노고산 할미재 장승에서 발원한 물은
대한민국의 영토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수복을 바라는 임진강을 휘감고
한강에서 안착한 뒤 또다시 미추홀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남과 북이 함께할 수 있는 이 평화운화, 통일운하 사업은
남과 북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북한 주민들의 복지를 가져 올 것이며
세계 여행객의 관심을 가져 올 것입니다.
동해 앞바다를 통한 금강산 여행은 북핵에 기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김창호가 제안하는 포천평화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평화운하 사업은 북한 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이며
DMZ의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금강산 보다도 더 좋은 볼거리를 제시할 것입니다.
모든 숙박시설과 소비도 포천 노고산 자락에 레저단지를
조성해 하면 될 것입니다.
미국의 각종 의혹도 버리고 남한과 북한의 희망을 열어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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