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결과는
국민 여러분께서 이명박 대통령님께 MB연대 인사 중에서
김두관, 안희정, 이광재 지사보다 더 뛰어난 인재를 발탁하시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닐까요?
김창호
홍익(弘益)하세요.
“홍익(弘益)! 나의 이익을 통해 함께 더불어 잘살며,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삶” 이것이 저 김창호의 삶의 가치이자 이상입니다.
나는 나 개인의 문제를 공익적인 차원에서 생각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최근 또다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에너지원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 전에 중국과 인도 그리고 브라질 등의 경제성장에 대비해서 대체 에너지를 마련하고 에너지 안보를 준비했어야 옳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1990년대 초부터 있었던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도시 건설운동’에 관심을 가졌어야 합니다.
우리가 독일처럼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사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비스마르크 보다 더 좋은 정책을 더 낮은 비용’으로 추진해 성공할 수 있는 인물을 정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할 때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보다 앞선 세계의 모든 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패러다임과 시스템으로 움직여 지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20만달러 국가경영 시스템과 패러다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미 오래 전에 독일의 재상 비스마르크, 영국의 수상 벤자민 디즐레이, 미국의 대통령 루즈벨트의 각종 정책을 분석해 보고 고구려 광개토태왕님의 정전제(민생운하)와 조의선인 인사제도의 훌륭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천하무적이었던 징기스칸 몽골군대의 천호제는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능력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십호장, 백호장, 천호장에 기용됐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 조직 안에서 능력 있는 인물로 교체되었습니다.
또한 ‘십호장으로 능력을 검증받은 인물은 천호장의 직무도 잘 수행할 수 있다’라는 인식을 갖고 ‘같은 꿈을 꾸는 인재’를 널리 찾아 발탁하는 인사제도로 다름아닌 고구려의 조의선인의 인사제도를 따른 결과입니다.
몇 해전 경제발전 모델로 ‘두바이’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두바이의 수반들은 옛날부터 무역과 상업을 권장해왔기 때문에 20세기초 두바이시는 중요한 항구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대부분의 은행과 보험회사들이 본사를 두고 있지만 석유 매장량은 고갈위기에 있으며 역사도 짧은 곳으로 오직 지도자의 리더십과 헌신적인 공무원의 행정서비스로 각광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두바이는 우리나라 경기도 포천시 826.48㎢, 강원도 홍천군 1817.90㎢, 경상북도 안동시 면적 1520.40㎢를 합친 4,164㎢ 면적 보다도 작은 3,900㎢ 정도로 40℃가 넘는 높은 기후의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두바이의 인구는 고작 우리나라 포항시 인구의 세배 정도인 150만명 정도로 하루에 800명 정도씩 늘어 나고 있으며 외지인이 80% 정도 차지한다고 합니다. 더욱이 인구의 70%는 문맹자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나는 ‘다보스’와 ‘두바이’에서 우리나라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나는 우리나라의 총체적인 문제는 언론이나 정치권의 다수결에 의해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을 고구려의 목민운하로 복원하고 조의선인 인사제도를 되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이 과거 정부는 국민에게 해로운 담배를 전매했다면 우리 시대의 정부는 국민에게 이로운 ‘부들’을 전매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우리 대한겨레는 불행을 안겨준 지도자들의 댐정책으로 인해 부들의 자원성이 떨어져 석유를 수입해 사용하기 전까지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쓴 선택받은 민족이었습니다.
또한 더욱이 '부들'의 줄기와 잎은 바이오 에탄올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 부산물은 화장지 등 종이의 원료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역사의식도 없고, 목민사상이 결여된 정치인과 시민사회의 ‘운하’에 대한 접근 방식은 국론을 분열시켜 국가를 혼란으로 이끌어 지금과 같은 위험을 초래하며 갈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대운하는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바로 잡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그리고 운송의 기능인 물길은 덤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오랜 시간 시민운동 차원에서 댐중심의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와 목민운하도시 정책”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여러 시민단체에서 기획팀장과 운영위원, 상임자문위원 등으로 참여해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바로잡는 운동을 벌여 왔습니다.
또한 ‘광릉숲유네스코운동’을 통해 기존에 추진되고 있던 한탄강댐 사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와 생명․평화․문명 개념의 목민운하도시 정책”으로 바로잡아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하고자 하는 시민운동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댐중심인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은 용지 보상비가 들어갈 뿐만 아니라 이주민을 발생시키므로 사회적 갈등을 야기합니다. 현재 주민갈등으로 봉착에 놓여 있는 한탄강댐 정책이 증거입니다.
하지만 운하는 용지를 수용하지 않으므로 예산도 절감하고 사회적 갈등도 야기하지 않으며 오히려 토지의 활용도와 경쟁력을 높여주므로 지역주민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갈등은 정치와 정무적인 갈등보다는 신중하지 못한 정책 집행이 초래한 측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1997년 경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위하여>를 간행에 참여한 기억을 되살려 볼 때, 검증해서 폐기되거나 바로 잡아야 할 정책들로 분류되었던 정책이 발표되어 추진되어지는 것을 볼 때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님의 공무원에 대한 인식은 이미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위하여> 162쪽에서도 밝혔듯이 우리나라는 공직사회를 개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위기는 ‘문서’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공무원 때문이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1997년 5월 30일에 발행된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위하여> 67페이지에 “우리 경제는 1995년 하반기 이래 경기하강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국제수지 적자폭은 1996년에 230억 달러에 이름으로써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였고, 경제성장률이 6%대로 떨어지게 되자 그동안 감춰져 왔던 실업문제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더욱 비관적인 현상은 국내투자 부진현상으로 제조업 공동화의 우려를 낳고 있다는 점이다. 위와 같은 증상으로 보아 우리는 경제위기를 맞이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 중략 -
이렇듯 정부가 지난 몇 년 동안 사회간접시설을 제대로 확충하지 못하였고, 각종 규제완화 및 철폐도 구호성에 그쳤기 때문에 우리 경제위기는 더욱 심화되어 갔던 것이다.
다시 말해 경제위기의 원인은 우리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과 적절치 못한 정부 정책 때문이며, 경제 추락의 원인은 ‘정부실패 비용의 총합이다’는 언론의 지적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고 이미 정리한바 있습니다.
나는 당시 국민들로부터 지탄받는 정치인도 국가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데 반해 대다수의 공무원은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느끼셨다는 언론의 보도 내용과 같았습니다.
우리나라 공무원의 행태를 살펴보면 기존에 실패로 끝난 대안을 또다시 제시하고 실천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합니다. 외국의 사례에서 그리고 외국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위하여> 22쪽 ‘조상들의 국가전략을 다시 배우자’내용에서처럼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분명 시행착오를 겪고 우리나라 지형과 여건에 맞는 대안을 마련한 적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충분히 검증된 최선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탄강댐 예산으로 한탄강 물길을 복원하고 경기도 포천시 한내천과 남양주시 왕숙천 그리고 의정부시 중랑천의 물길잇기와 함께 목민운하 도시를 복원해야 한다는 시민운동도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정전제(井田制) 부활운동과 유리태왕님의 국내성과 장수태왕님의 평양성을 모델로 한 것입니다.
정치권의 모습을 보면 국민에게 좋은 정책의 혜택을 맛보도록 하고자 하는 일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추진하는 것으로 경쟁해도 부족할 때에 권력다툼이라니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반도대운하’ 정책을 추진하자고 주장하는 측의 의견이나 반대하는 측의 의견이나 ‘운하’의 기본 취지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한반도대운하’를 추진해야 한다는 측에서 EU는 마르코폴로 플랜 아래 운하를 확장하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는 논리를 주장하며, 네덜란드,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 의 운하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시절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과 이탈리아 그리고 영국과 네덜란드 운하의 근원을 분석해 본 결과 EU의 마르코폴로 플랜이 다름 아닌 그의 저서 ‘동방견문록’에 기인한 것임을 추정해 보면 ‘코미디’입니다.
마르코폴로는 쿠빌라이 칸의 초청으로 원나라에서 17년간 머물며 대운하의 회통하단(回通河段), 제주하단(濟州河段), 황하단(黃河段), 양주운하단(楊州運河段), 강남운하단(江南運河段)을 따라 임청, 동평주, 임주, 정주, 회안, 보응, 고우, 과주, 진강, 상주, 소주, 오강, 항주 등 운하연안의 성시(城市) 등을 견문하였다고 합니다.
임청: 한 갈래의 넓고 깊은 하류가 여기를 흘러간다.「동방견문록 제2권 제 61장」
동평주: 강위에 돛배들이 수없이 많이 떠있다.「동방견문록 제2권 재62장」
회안: 대량의 상품 집산지이고 운하를 통해 화물을 각지에 운송, 판매한다.「동방견문록 제2권 제67장」
과주: 여기에는 매년마다 대량의 보리와 쌀이 집중되며 이 중의 많은 부분은 칸발리크로 운송된다「동방견문록 제2권, 제72장」.
이 운하의 가치는 남북국토를 관통시키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그 길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운하가 연안의 허다한 도시민에게 무궁한 복을 가져다 준 것이다.「동방견문록 제2권 제72장」
위의 지역은 지금의 강소성 지역으로 고구려의 영토였고, 백제와 고조선의 영토였습니다. 그리고 지청제국의 영토였고, 장보고 대사님의 신라방이 있던 곳입니다.
즉,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 속 운하의 주인공은 우리 대한겨레라는 것을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물길로 융성했던 고조선과 고구려 시대에는 모든 국토를 정전제(井田制)에 의해 개간하고 농경의 수리를 도모 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은 ‘목민운하’의 승리였습니다.
당나라 태종대에 이 위공 문답에서 제갈량의 8진법을 설명할 때 그것을 고조선의 정전제(井田制)에서 유래했다고 말하며,
고조선의 영토와 문화를 답습한 고구려의 성읍이 정전제(井田制)였으리라는 것을 어찌 모르랴! 다만 정전제(井田制)와 군사적 관계를 깊이 몰랐던 것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평범함을 뛰어 넘는 것은, 같은 꿈을 꾸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꿈을 함께 꾸고, 행동으로 옮겨 오늘의 성과를 이룬 모든 인사들은 거미줄처럼 분석해 능력과 자질에 따라 적재적소에 발탁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천하무적이었던 징기스칸 몽골군대의 천호제는 신분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능력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십호장, 백호장, 천호장에 기용됐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 조직 안에서 능력 있는 인물로 교체되었습니다.
또한 ‘십호장으로 능력을 검증받은 인물은 천호장의 직무도 잘 수행할 수 있다’라는 인식을 갖고 ‘같은 꿈을 꾸는 인재’를 널리 찾아 발탁하는 인사제도로 다름 아닌 고구려의 조의선인의 인사제도를 따른 결과입니다.
결국 소수의 몽골군대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광의 역사를 가졌던 징기스칸의 몽골은 우리 대한겨레의 조의선인 인사제도로 ‘같은 꿈을 꾸는 인재’를 찾아 적재적소에 배치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이명박 대통령정부는 ‘한반도대운하’보다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인사제도를 고조선과 고구려의 조의선인(早依仙人) 제도로 복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MB연대 인사 중에서 김두관, 안희정, 이광재 지사보다 더 뛰어난 인재를 발탁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한동 총리님의 저서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위하여>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열쇠가 되고, 나침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만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위대한 선진통일한국을 만들어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물길로 융성했던 고조선과 고구려 시대에는 모든 국토를 정전제(井田制)에 의해 개간하고 농경의 수리를 도모 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은 ‘민생운하’의 승리였습니다.
당나라 태종 대에 이 위공 문답에서 제갈량의 8진법을 설명할 때 그것을 고조선의 정전제(井田制)에서 유래했다고 말하며,
고조선의 영토와 문화를 답습한 고구려의 성읍이 정전제(井田制)였으리라는 것을 어찌 모르랴! 다만 정전제(井田制)와 군사적 관계를 깊이 몰랐던 것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고조선의 구법(溝法)에 의하여 홍수가 지면 물이 흘러서 강으로 빠져 나가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가뭄이 오면 강의 물을 끌어서 전야의 수리편을 위하여 사용토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곧 고구려의 부국안민책이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고구려의 민생운하는 정전제의 강화였고 사회 안전망이었습니다.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었던 강에서 가난한 사람이 고기도 잡고 부들로 발과 돗자리를 만들어 팔았을 것입니다. 땀 흘릴 자세만 되어 있으면 살 기반이 되어 주는 곳이 고구려의 강이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사유재산 제도의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제도가 고구려의 정전제(井田制)였고 그 근간을 가장 경제적이며 수익성이 높았던 민생운하가 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는 이러한 물길과 민생운하를 되살려 한탄강을 중심으로 전 세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환경운동연합 최열 공동대표님 등을 초청하여 토론을 한적도 있습니다.
댐정책은 문서작성에 있어 타자기 정도 역할을 한다면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정책은 문서작성 정도의 기능 뿐만 아니라 최첨단의 핸드노트북에 각종 첨단 기계를 창작한 것과 같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것입니다.
포천시 자작동 부들농장 풍경...
각종 병균을 옮기며 사회문제를 유발시키는 푸세식 화장실의 똥파리는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해 잡아도 사라지지 않지만 수세식 화장실로 바꾸어 버리면 간단하게 사라집니다.
푸세식 화장실 방식의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반드시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로 개혁해야 합니다.
이는 고비용의 물관리 정책을 고생산성 고수익의 물관리 정책으로 바꾸는 것이며,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경제영토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우리나라의 총체적인 문제는 언론이나 정치권의 다수결에 의해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고구려의 민생운하로 복원하고 조의선인 인사제도를 되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을 개최하며 인터넷 상에서 고구려의 정전제(민생운하 정책)를 복원하고 조의선인 인사제도를 되찾아 현실화 시킬수 있는 모임에 참여하여 활성화 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나비효과’ 아시지요?
나비의 ‘작은 날개 짓’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태풍으로 변한다는 나비효과처럼 우리의 작은 의지가 모이고 실천하다 보면 세상에 커다란 긍정적인 힘을 가져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욱이 몇 해전 일본 고이즈미 전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하고 우정성을 개혁해 경제성장과 일자리를 만들어 낸 교훈을 되새기면 우리나라는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과 신도시정책을 일본 총독부가 물려 준 댐정책에서 우리 대한겨레의 전통적인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도시 정책’으로 복원해야 합니다.
고구려의 유리태왕님이 홀본에서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기며 도시를 조성한 근간에 대해서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에 ‘사슴과 물고기가 많으므로 백성의 삶이 좋아질 것’이라 했다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고구려 유리태왕님의 예에서 처럼 1차산업과 2차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도시정책”은 농업과 어업의 생산력을 증대시켜 2차산업과 3차산업, 4차산업에도 파급효과를 줄 것입니다.
또한 운하사업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 전국 각지의 중소건설업체가 다시 고용을 창출할 것이고, 일꾼들로 식당들이 붐빌 것이며 우리 농수산물이 많이 팔려 농민과 어민들의 시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기존 뉴타운과 재개발 정책은 구가옥을 보상하므로 수요를 증대시켜 집값을 올리고 이주민을 발생케 한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민생운하 신도시는 모래와 골재, 용지 비용이 들지 않거나 최소화 시키며 순수 공급량을 늘리고, 이주민을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인류 역사상 가장 저렴한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취수장이 가까우므로 가장 저렴한 물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특이나 자연으로 환원되는 ‘부들유’를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선박의 연료로 사용토록 하는 세계문화표준이 마련되었다면 태안반도의 참혹함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더욱이 농지가 아닌 강과 하천에서 대체 에너지의 원료를 확보하므로써 세계 곡물가격과 석유가격의 안정화도 가져왔을 것입니다. 이는 곳 인류사의 지속적인 번영을 의미합니다.
국민 개개인의 개성과 창의가 존중받을 때 무한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대한민국의 정치와 행정을 대한민국 최고의 서비스산업으로 만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를 외채를 다 갚고도 국민으로부터 세금을 더 이상 거두지 않아도 진정한 복지를 이루는 기업형 국가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천주교와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 앞에서 들고 계셨다는 꽃이 ‘부들’입니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우리 대한겨레는 댐으로 인해 부들의 자원성이 떨어져 석유를 수입해 사용하기 전까지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사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한탄강댐 문제를 살펴 보아 주십시오.
주민들의 반대로 세월과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운하가 들어선다는 지역은 주민이 기대와 환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주민을 발생시키지 않고 지역주민에게 이익을 주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것이 진정한 국민섬김의 정치와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운하가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이 민생운하와 운하도시는 복지이고 사회적 안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운하는 토목공학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며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할 것인가 하는 인문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와 생명․평화․문명 개념의 운하도시 정책”으로 신속하고 빠르게 대한민국의 모든 도시를 고구려의 국내성처럼 경쟁력을 회복시켜 주실 것을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한탄강 홍수조절용 댐 예산으로 경기북동부지역과 강원도 철원에서부터 고구려의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를 복원하고 국내성과 같은 운하도시를 건설하면 좋을 듯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 또한 이러한 뜻에서 우리나라의 국토해양관리 정책을 정전제(井田制)로 복원시켜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합니다.
나는 현재 운하에 미쳐 있으며, 민생운하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술과 담배도 끊은지 오래되었습니다.
비스마르크를 독일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정치가로 평가되어지도록 한 것은, ‘최소의 예산을 가지고 위험이 가장 낮은 최선의 정책을 선택해 실현시키는 능력’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책이 되어야 할 한반도대운하 정책이 오히려 ‘고비용 고위험 정책’으로 오해 받아 국민을 걱정시키니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도선대사님께서는 답산가(踏山歌)에서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
라 하였습니다.
도선대사님의 예언처럼 이제 우리나라의 국운이 또 다시 융성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고려 광종 때 외국인 쌍기에 의해 ‘관료가 되면 병역 등 각종 역을 면제 받는 과거제도’가 도입되기 전까지 우리 대한겨레의 인사제도는 조의선인 제도였습니다.
"몸을 숨기고 있다가 나라가 위태로울때 나서는 선비", 조의선인이 민중 속에서 추구했던 ‘조화, 교화, 치화’는 정의롭고 실용적이며 긍정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농부출신 조의선인으로 재상이 된 '을파소'는 국민과 함께 이룬 권력으로 고구려와 고구려 국민에게 번영을 안겨 주었습니다.
우리 대한겨레가 ‘물길’과 함께 융성한 역사를 갖게 한 것은 ‘천민출신도 재상을 꿈꿀수 있는 조의선인’의 인사제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국민성공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정약용 선생님의 ‘천인관’과 ‘정전제’에서처럼 한탄강 물길을 복원하고 포천시 한내천과 남양주시 왕숙천의 물길잇기와 함께 조의선인의 인사제도를 다시 복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관리 정책을 고구려의 민생운하로 복원해 한반도대운하 정책을 추진해 주시고 조의선인 인사제도를 되찾아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발탁하셔서 우리 국민이 좋은 정책의 혜택으로 국민성공시대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나는 1991년 ‘강경대의 죽음’으로 요동치던 거리에서 미국을 이기는 진정한 투쟁과 자주국방을 이루어 나가는 길은 돌과 화염병이 아니라, 청년세대의 생산적인 노동으로 흘리는 땀이라는 역설했습니다.
시위대가 돌과 화염병으로 국가와 정부에 무엇인가를 요구하기 이전에 스스로 시위문화만 바로 잡는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보다 품격 있는 국가가 될 것이며 우리의 이웃에게는 보다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 이야기했습니다.
작금의 시위는 ‘촛불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내가 대학에 입학했던 당시 까지만 해도 시위대를 진압하는 전경은 시위대가 보도블록을 깨어 던지는 돌과 화염병에 피투성이가 되어야 했고, 시위대는 전경의 방패와 최루탄에 눈물을 흘리고 피범벅이 되거나 죽음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나를 가장 안타깝게 한 것은 시위대 주변 상가는 장사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기억으로 상인 분들은 최루탄과 화염병 때문에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니라, 장사를 못해 생활이 어렵게 되어 흘리는 눈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나는 당시 인문대 선배들에게 폭력 시위의 부당성을 역설하고 평화 시위를 천명하는 삭발을 제안해 실행했습니다.
1학년 2학기 가을에는 학과 연극으로 “피터한트케의 관객모독”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위……. 평화로운 시위…….
나는 요즘 시위를 보며 ‘촛불’ 조차도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불필요한 낭비입니다.
지금은 세계사에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는 ‘몽골’이라는 나라는 과거에 칭기즈 칸이라는 한명의 걸출한 인물을 배출하여 세계사를 지배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적 기반이 약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현재 독일의 힘은 괴테의 힘이고, 영국과 미국의 힘은 셰익스피어의 힘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셰익스피어나 괴테 같은 인물 한 명만 나온다면 역사가 바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인문학의 총체적인 위기입니다.
특이 ‘한반도 대운하’ 논쟁을 자세히 살펴보면 환경이 아니라 우리 시대 ‘인문학의 위기’를 나타내는 증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반도대운하’를 찬성하는 측에서 EU는 마르코 폴로 플랜 아래 운하를 확장하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는 논리를 주장하며, 네덜란드,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의 운하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독일과 이탈리아 그리고 영국과 네덜란드 운하의 근원을 분석해 본 결과 EU의 마르코 폴로 플랜은 다름 아닌, 마르코 폴로의 저서 ‘동방견문록’에 기인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르코 폴로는 쿠빌라이 칸의 초청으로 원나라에서 17년간 머물며 대운하의 회통하단(回通河段), 제주하단(濟州河段), 황하단(黃河段), 소주, 오강, 항주 등 운하 연안의 성시(城市) 등을 견문하였습니다.
그 곳은 본래 백제의 땅이었고, 고구려의 땅이었고, 당나라 속의 고구려로 불린 지청제국 이정기 장군의 땅이 아닌지요?
그것을 따서 중국의 친환경 교통망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마르코 폴로 플랜’입니다.
그런데 「동방견문록 제2권 제72장」에
“이 운하의 가치는 남북국토를 관통시키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그 길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운하가 연안의 허다한 도시민에게 무궁한 복을 가져다 준 것이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물길로 융성했던 고조선과 고구려 시대에는 모든 국토를 정전제(井田制)에 의해 개간하고 농경의 수리를 도모 했습니다. 더욱이 고구려 을지문덕 대장군의 살수대첩은 ‘목민운하’의 승리였습니다.
당나라 태종대에 이 위공 문답에서 제갈량의 8진법을 설명할 때 그것을 고조선의 정전제(井田制)에서 유래했다고 말하며,
“고조선의 영토와 문화를 답습한 고구려의 성읍이 정전제(井田制)였으리라는 것을 어찌 모르랴! 다만 정전제(井田制)와 군사적 관계를 깊이 몰랐던 것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저서 목민심서 공전육조 제2조 천택(川澤 : 수리시설의 관리)편에…….
川流逕縣 鑿渠引水 以漑以灌 與作公田 以補民役 政之善也.
천류경현 착거인수 이개이관 여작공전 이보민역 정지선야.
하천이 고을을 지나 흘러가고 있으면 도랑을 파서 논과 밭에 물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백성들로 하여금 공전(公田)을 만들어 경작케 해서 백성들의 삶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도 선정인 것입니다.
小曰池沼 大曰湖澤 其障曰陂 亦謂之堤 所以節水
소왈지소 대왈호택 기장왈피 역위지제 소이절수
작은 것을 못과 늪이라 하고, 큰 것을 호택(湖澤)이라 합니다. 그 막는 것을 보라 부르며, 방축 또는 제방이라고 하는데 이는 물을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此澤上者水之 所以爲節也.
차택상자수지 소이위절야.
이것이 택위에 물이 있는 것을 절(節)이라 하는 까닭입니다.
東土名湖 僅有七八 餘皆窄小 然且鋒合而不修矣.
동토명호 근유칠팔 여개착소 연차봉합이불수의.
우리나라에는 이름 있는 호수(湖水)가 겨우 7, 8군데가 있을 뿐입니다. 그 나머지는 모두 폭이 좁고 작습니다. 그나마도 잡초만이 우거져 있고 수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土豪貴族 擅其水利 專漑其田者 嚴禁.
토호귀족 천기수리 전개기전자 엄금.
토호와 귀족들이 수리(水利)를 제 마음대로 하여 오로지 자기 논과 밭에만 물대는 것을 엄중히 금지해야 합니다.
若瀕海限潮 內作膏田 是名海堰
약빈해한조 내작고전 시명해언
만일 바닷가를 따라 조수가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파제를 쌓는다면 기름진 농토를 만들 수 있는데 이를 바다를 막는 제방이라고 부릅니다.
江河之濱 連年衝決 爲民巨患者 作爲堤防 以安厥居.
강하지빈 연년충결 위민거환자 작위제방 이안궐거.
강과 하천의 유역에 해마다 홍수의 피해로 백성들에게 큰 근심거리가 되고 있는 곳은 제방을 만들어서 백성의 생활을 편안토록 해야 합니다.
漕路所通 商旅所聚 疏其汎溢 固其堤防亦善務也.
조로소통 상여소취 소기범일 고기제방역선무야.
뱃길이 통하는 곳과 상인과 여행객이 모여드는 곳에 물이 범람하는 것을 소통시키고 제방을 견고하게 하는 것 또한 좋은 일입니다.
池澤所産 魚鼈蓮芡 菱蒲之屬 爲之歟守 以補民役 不可自取以養己.
지택소산 어별연검 능포지속 위지여수 이보민역 불가자취이양기.
못이나 늪에서 생산되는 물고기, 자라, 연, 마름, 부들 등속을 엄중하게 지켜서 백성의 삶에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수령이 스스로 취해서 자신을 살찌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겨레의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의 근본이었습니다.
운하를 반대하는 분들께서 목민심서는 읽어 보았을까요?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은 읽어 보았을까요?
그러면 운하를 추진하자는 측에 있는 학자들은 읽어 보았을까요?
특이나 강과 하천이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뒤덮이고 잡풀만 무성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물관리에 대한 책임이 있는 공직자들은 읽지 않은 것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 주류에 있는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소위 명문대 나왔다는 사람들과 해외 유학한 사람들 수준을 보면 중학교 2학년 수준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는 우리는 보다 담대하고 보다 용기 있게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을 바로 잡자고 요구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당당하게 경쟁해 나가면 됩니다.
그들이 얼마나 기초적인 지식도 없으며 얼마나 무지한 인물들인지 밝혀 가며 말입니다.
‘광우병 논란’도 살펴보면 세계사 속에서 있었던 ‘조약’과 ‘협정’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일어난 혼란입니다.
세계사와 유럽문화사는 둘째 치고 ‘비스마르크’의 전기만 읽고, 이해한 인물들이 정부와 시민단체에 있으면 겪지 않아도 될 혼란들입니다.
‘문학’은 사람이 나아가야 할 좌표입니다. 좌표를 제시할 사람들이 현장에 없기에 지금 혼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일과 자리는 많습니다.
그 동안 그들이 우리의 자리와 일을 마련해 놓지 않았다고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 스스로 찾아 나서지 않은 것을 반성하고, 앞으로는 당당하고 의연하게 우리의 길을 가면 될 뿐입니다.
이제 함께 묵묵히 걸어갑시다. 단지 한 사람의 꿈은 이상에 지나지 않지만, 함께 꿈을 꾸고 실천하면 현실이 됩니다.
우리의 앞에 고조선의 역사가 있었고, 대고구려와 대진국 고려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고자 했던 다산 정약용 선생님도 있었습니다.
물관리 물이용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으면 우리나라 국토의 경제성과 대한민국의 품격이 높아질 것입니다.
단군 국조님의 홍익의 이상, 광개토태왕님의 위대한 역사.. 이를 복원하려 했던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꿈......
이것이 진정한 ‘한반도 대운하’ 아닐까요?
좋은 꿈을 함께 꿈을 꿉시다. 함께 하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님께 가장 시급한 것이 MB연대 인사 중에서 김두관, 안희정, 이광재 지사보다 더 뛰어난 인재를 발탁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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