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0월31일 Facebook 여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0. 3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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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대학 교직원 이모(45)씨는 2011년 10월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에 있는 '래미안세레니티' 아파트(1161가구)한 채(전용면적 84㎡형)를 2억원의 대출을 끼고 5억3000만원에 샀다. 2009년 10월 아파트 입주 때부터 이 단지에서 전세로 살던 그는 2년 새 전셋값이 6000만원이나 오른데다 취득세도 절반으로 감면되자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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