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1월6일 Facebook 열한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1. 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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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서발은
    의혹이 안전히 해소되고 문제점이 전혀 없을 때까지 뒤로 미루고

    남양주 진접선을 4호선 연장이 아니라
    한전산업개발 등을 중심으로제3철도 국민공기업으로 설립해 2017년까지 가능히면 2016년까지
    가평군 봉수리까지 연장해유네스코생물권공원 광릉숲 관광철도로 해서스마트그리디 에너지 자립형 태양광발전 초고속철도로 추진하도록 하는 특별법 제정에 여와 야가 역량을 모아 창조경제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대통령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총리이하 공직자분들은 우리가까이 있는 붕어빵 형님과 짬뽕 만드시는 분들보다도이웃사랑과 애국심이 부족한 것 같지 않나요?동학 혁명 보다는 광동학 혁명이어야 합니다.더 오래된 역사와 진보된 기술을 갖고도 불행한 역사를 갖게된 것은 광동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 아닌지요?아래 내용도 꼭 읽어 주세요http://cafe.daum.net/k255/ze8/620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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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발 KTX를 운영할 신규업체 '수서고속철도'가 코레일보다 직원 임금을 높이고 복리후생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민주당 박수현 의원실은 최근 코레일 내부 문서인 '수서발 케이티엑스 운영준비를 위한 조직설계' 최종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신규업체는 코레일에서 자리를 옮긴 전직자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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