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1월7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1. 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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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교과서 논쟁을 보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유자로서
    태종무열태왕님과 덕유후 의성군 김석할아버지의 상속자이셨던 저의 고조 할아버지께서는
    둔촌 이집 할아버지 가문의 진외손자셨고
    목은 이색 할아버지 가문의 사위셨습니다.

    그분께서 김동삼 선생님께 동보다는 광동이어야 한다며
    광동학교를 세우라고 하시며
    성서 속 하느님의 의와
    삼태사님의 의와 천명이 다르지 않음을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이집 할아버지의 둔굴 속 생활과 기도와 조맹할아버지의 천마산 동굴속 수양과 기도가
    다윗왕의 동굴 속 인내와 기도가 다르지 않다고 말입니다.

    서구는
    성령이 깃든다 이야기 했고
    우리는 천명이라 했을 뿐입니다

    지금은 북의 역사관도 바로 잡을 삼태사의 천명으로 민족사를 바로세워 민족정기 바로 잡기위해 안동에 대한제국말 세웠던
    광동학교의 사관으로
    대한민국과 대한겨레를 바로 세워야 할 때 아닐까요?

    단재 신채호 선생님과
    박은식 선생님도 따르고자 했던 삼태사의 천명을 따른 광동학 역사관 과 대한통의부의 부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최무선의 화포와 고려의 활자 등 우리가 전통적인 기술이 뛰어 났음에도 불구하고
    참혹한 역사를 가졌던 것은 그것을 빛내려하는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아닌지요?

    하늘의 의를 실천한
    삼태사 할아버지들과 같은 지도자 말입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
    위민이천 위자안지
    인재보국 교육보국을 기치로..
    우리는 또다시 서로군정서와
    대한통의부의 광동학 혁명과

    수양동우회의
    동광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함께 하는 좋은 꿈은 현실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