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순이 효순이 추모행사보다는 노고산 가는 길
확포장 요구 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제2의 제3의 미순이 효순이가 없도록
하는 길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노고산 도로를 다니노라면
그 길을 아찔하게 걸어 가는 우리의 아이들이 걱정이 됩니다
추모행사 백날 한다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안전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도 포천시 문화의 거리라는 노고산 도로에 아이들의 안전한
통행로를 신속히 마련해 주고 아이들과 노인분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버스운행을 해 주십시오.
그 길을 걸어 다니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들과
노인들을 볼 때 마다 미순이 효순이 추모행사 비용으로
그 도로를 확포장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미순이 효순이가 거닐던 길처럼 덤프트럭이 오면 피할 수 없는 길을
이 시간에도 걷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경기도 포천시 직동리와 고모리 구간의 문화의 거리가
그 표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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