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국제공항의 경쟁력이 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신공항 건설이 한창입니다.
한탄강 지역은 인류가 남겨 놓은 마지막 생태의 보고입니다.
분단의 상처를 딛고 희망의 땅으로 건설해 내야 합니다.
인류의 번영을 잉태해야 합니다.
한탄강댐 예산으로 국제공항을 건설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준 우방국에게 취향료를 50% 할인해 주는 정책을 펴면 어떨가요?
맨체스터 공항을 기준으로 50% 할인해도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청량리에서 인천국제공항가는 것보다도
한탄강 국제공항을 가는 것이 더 빠를 것이며 국가경쟁력 향상에도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한탄강댐 예산 가지고 어려우면
다국적 항공사를 상대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항공정류장 기능을 가져도 좋을 것입니다.
땅값이 인천보다 싸고 통일한국(만주, 연해주와 대마도를 아우루는)의
중심지이기에 더욱더 좋습니다.
두바이보다 더 좋은 자연과 환경을 가진 한탄강 지역에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를 추진하고 국제공항과 제2롯데월드를 짓도록 하는 일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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