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의 파일을 도지사님과 면담이 가능한 분께서
도지사님께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한민국 경기도의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이곳은 오지아닌 오지입니다.
포천시의 직동리 할미재에는 시내버스도 다니지 않으며
관계법령이 존재함에도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한지
오래입니다.
임업인으로 산다는 것은 대학생으로 '5.18특별법 제정'운동을 하는 것보다도
더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도시사님께서도 조금이나마 임업인으로 살아보시다
정치인이 되어 도지사가 되었다면
임업인의 어려운 삶을 어루만져 주는 지사가 되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변에 좋은 참모가 있다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데
큰 일을 하실 수 있는 지도자로 만들어 드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글을 도지사님께 전달해 주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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