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노고산 사람들의 경제는 많이 어렵습니다.
포천 노고산을 오르고, 노고산 주변 식당에서
갈비나 칼국수 한 그릇을 드시는 일도
수재민을 돕는 것 만큼이나 값진 일이 될 것입니다.
해외 여행 가지 마시고, 우리나라의 정기가 깃듯 산과 계곡을 찾고
그 주변 상가의 물건을 팔아주고 식사와 음료를 즐기는 것도 인류애이며 애국입니다.
노고산 농가에서 감자를 사다가 아침저녁으로 감자전을 해드시면
건강에도 좋고, 나라 경제도 살리는 길입니다.
노고산 농가의 가계가 파탄이 나면, 세금을 낼 형편도 되지 않으면
경기도와 나라에도 짐이 됩니다.
결국은 다른 국민의 세금을 더 거두어 들여야 합니다.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해외로 공부하고 체험하러 가신다는 분들...
그리고 훌륭한 정치인 여러분...
포천시 노고산을 오르며 광개토태왕님의 민족통일과 인류애를
되살려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되고 체험이 될 것입니다.
해외에 나가 해외의 여러 물품을 사오는 것을 중단하고
오늘의 위기가 국가의 총체적인 위기라고 인식하며
국민개개인이 대한민국 경제의 비상사태를 선언하여
노고산 곰취, 노고산 감자, 노고산 고구마, 노고산 질경이
노고산 소나무, 노고산 단풍나무, 노고산 배, 노고산 철쭉 등을
팔아 주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산촌마을 살리기에 앞장섭시다.
우리의 산촌마을은 우리의 생명이며 문화의 원천입니다.
더욱이 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인 서울의 가장 가까운 근교 산촌마을인
경기도의 포천 노고산 산촌마을 살리기를 시작으로
우리모두 산촌마을 지킴이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가요?
특히 포천 노고산을 오르며 임산물 농산물 절도범은 보는 즉시
112로 신고하여 단 한명의 임산물 절도범도 대한민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만드는 것도 진정한 봉사라고 행각합니다.
산촌사람과 농촌사람들이 키우는 임산물과 농산물은
그분들 자녀와 손자의 꿈이며 희망이며 전부입니다.
산촌사람과 농촌사람이 키우는 임산물과 농산물을
절도해 가는 사람은 단순히 임산물과 농산물만 절도해 가는 것이 아니라
산촌사람들과 농촌사람들 가족의 꿈과 미래를 절도해 가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도둑인 것입니다.
임산물 절도범이 없고 농산물 절도범이 없는 나라
산촌과 농촌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나라를 만드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에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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