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육룡의 나르샤를 생각하며 ] 대한겨레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정도전 열풍이 아닌 우현보 선생님 열풍을 만들어 내야 할 때입니다. 최영 장군께서 현담윤 장군님의 전략을 이해했다면 위화도 회군을 겪지 않고 정도전 같은이를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의 조부님께서는 고조부님께 정도전은 고려를 망하게 했으며 고종과 대원군은 정도전 복권을 시작으로 조선도 망하게 했다 가르쳐 주셨다지요? 지금 대한민.. 김창호의 단상 201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