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처럼
사랑이란 걸 한번 해보고 싶은데
김창호
남도 남들처럼
홀로 읊조리는 시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남들처럼
즐겨 부르는 노래 있었으면
못생기고 백치라도 좋아
하도 많이 먹어
허리가 없는 그런 여자라도 좋아
나만 사랑해주는 그런 여자
어디 없을까?
위의 글은 대학시절에 쓴 시입니다.
광릉숲 산딸나무 새만금에 식재해 산딸나무 서해안 축제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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