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뒤
김창호
이제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것이 언제였는지
그냥 그렇게
이름석자와
조금 아쉽다는
느낌뿐
그래도
함께 했던 순간에는
사랑이라 믿었는데
작가노트
이 시는 대학시절 써 놓았던 100여편의 시중에 하나이다. 사회적인 책임감으로 바쁘게 살다보니 출간시기를 놓쳤다. 헌데 다시 찾아 읽어보니 많은 느낌을 준다. 내가 사랑한 많은 사람들..... 나를 사랑한 많은 사람들....... 지금은 다 어디에 갔는지....
광릉숲 뽕잎차를 많이 소비하면 대한민국 농가의 소득을 증대되고 제3세계로부터의 커피 등의 수입이 줄어들어 제3세계 어린이들은 노동력 착취를 덜 당하해 자신들의 식량자원 확보에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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