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3
내게
무리가 따르거나
나랑
어울리지 않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사람들은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하지
그렇지만 나는
세상에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썩은 나무밖에 없다고 봐.
나는
땀과 정열을
바칠 가치가 없는 것에는
작은 관심조차 가지지 않지.
출처 :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글쓴이 : 매초성사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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