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1
시간이
필요하다면
시간을 주지
그렇지만
너무 오래도록
기다리게는 하지마
그대가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잖아.
부들을 하천 정화 식물로 보급하면 어떨까요?
김창호의 단상 2
만남은 언제나
헤어짐을 전제로 이루어지지
헤어짐의 차이가
좀 이르고
늦다는 것 뿐
'광릉숲에서 시낭송회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가을의 끝자락 (0) | 2007.11.10 |
|---|---|
| [스크랩] 광릉21포럼 `제1회 대한민국 시낭송 문화제`에 초대합니다. (0) | 2007.11.05 |
| 왕방산 아래 육군진군부대에 복무할 때.... - 비를 맞으며.... (0) | 2007.08.29 |
| 가난 (0) | 2007.08.25 |
| 사랑하게 되거든 (0) | 2007.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