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통합으로 가야 합니다.
사회갈등을 줄이는 물관리 정책인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신도시 정책은
용지보상을 하지 않고 이주민을 발생시키지 않고
추진할 수 있어 사회적 갈등을 줄입니다.
특이나 석유가격과 곡물가격을 낮추므로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도 기여합니다.
더욱이 순수 주택공급량과 공단공급량을 늘리므로
서민경제에 이 보다 큰 혜택을 주는 정책은
없습니다.
올바른 정책은 사회갈등을 줄이고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월드컵 4강때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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