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메시지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2. 21. 09:05

이제 통합으로 가야 합니다.

 

사회갈등을 줄이는 물관리 정책인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신도시 정책은

용지보상을 하지 않고 이주민을 발생시키지 않고

추진할 수 있어 사회적 갈등을 줄입니다. 

 

특이나 석유가격과 곡물가격을 낮추므로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에도 기여합니다.

 

더욱이 순수 주택공급량과 공단공급량을 늘리므로

서민경제에 이 보다 큰 혜택을 주는 정책은

없습니다.

 

올바른 정책은 사회갈등을 줄이고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월드컵 4강때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