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 뉴스 미디어 비평

고구려의 유리왕이 홀본에서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긴 이유를 아세요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2. 22. 23:00
 

부들’을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천연섬유의 원료로 재배하면 어떨가요?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던 ‘부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하면 어떨까요?

 

석유 100달러를 다섯 토막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들'은 자정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탄소배출 관련 사업도 병행하면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를 여는 민생운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정책 민생운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더욱이 '부들'의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또한 꽃가루는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들’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관광자원, 지방유를 생각하면 친환경 에너지원,

생활 속에서는 공예품의 재료와 천연섬유의 원료가 됩니다.

 

부들을 정부가 전매하면 석유와 휴발유, 경유 등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을 대체하고 기업형 정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석유의 고갈에 대비해 대체 자원 발굴에도 관심을 갖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저는 육군진군부대 옆 포천시 자작동 농장에 '부들'을 시험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탄강 홍수조절용 댐 예산으로 물관리 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낼 것입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물길복원과 '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 신도시 정책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의 대한민국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의

시금석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특이 저는 90년대에는 새만금 예산으로 금강 운하 건설 운동도 벌였습니다.

 

금강에 운하를 건설해 물을 가두면 서해안 개벌의 자원성을 강화시킬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군산대학교와 군산대학교 해양산업대학에 맡기면 우리나라에도 해양산업 분야의 특화된 선도대학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시 저의 이러한 주장이 현실화 되었다면 오늘날 태안반도의 어민들은 참혹함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한탄강네트워크 기획팀장으로 부소천의 역사를 찾아 한탄강을 중심으로 전세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DMZ의 철책선을 분단의 상징이 아닌 역설적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역설하는 평화을 상징하는

조형예술로 승화시키는 운동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강은 그 자체만으로도 네트워크입니다.

 

한탄강을 중심으로 전 세계와  물길을 복원하면 평화와 인류의 번영 시대가 열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구려의 유리왕이 홀본에서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긴 이유가 무엇인지 아세요?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에 사슴과 물고기가 많으므로 백성의 삶이 좋아질 것이라 했다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고구려 유리왕의 예에서 처럼 1차산업을 건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신도시 정책은  농업과 어업의 생산력을 증대시켜 2차산업과 3차산업, 4차산업에게도 파급효과를 줄 것입니다.


또한 운하사업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 전국 각지의 중소건설업체가 다시 고용을 창출할 것이고 일꾼들로 식당들이 붐빌 것이며 우리 농산물이 많이 팔려 농민들의 시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주제 : 한, `대운하 특별법' 제정 추진 [미디어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