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 뉴스 미디어 비평

석유제품 수입관세율 10% 부과와 무능공직자 퇴출운동에 언론의 관심이 필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4. 19. 10:39

석유제품 수입관세율 10% 부과와

무능공직자 퇴출운동에 언론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요즘 친환경 저비용 사회만들기로

경제 살리기 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만 줄여도

대한민국은 7% 이상 경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저비용 고효율 아이디어로 

경제살리기에 관심을 갖는 국무위원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밴쳐 지식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석유제품의 수입 관세율을 10% 이상 부과할 때 가능합니다.

 

석유제품의 수입 관세율을 10% 이상 부과하면

부들 등에서 천연 섭유와 대체 에너지를 확보하려는

밴쳐 기업이 활동이 재개 될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강과 하천을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석유제품의 수입 관세율을 10% 이상 부과하면

국민이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경기부양 한다고 정부에서 돈을 아무리 풀면 무엇합니까?


해외 여행으로 해외에 나가 다 써버리고
해외 펀드로 다 해외로 나가 버리고
석유제품 수입으로 다 나가버리면

일자리가 생깁니까?

 

결국은

무능 공직자 퇴출만이 국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석유제품 수입관세율 10% 부과와

무능공직자 퇴출운동에 언론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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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