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뻥 뚫린 대경기도를 생각해 봅니다.
부천에서 포천까지 1시간 이내에
오가는 시대를 생각해 봅니다.
서울시 서대문에서 서초구에서 양천구에서
그리고 영등포구와 노원구에서
광릉숲 마을 이곡리 거쳐 포천시 내촌면 거쳐
포천시 화현면으로 도로만 뻥뚫리면
그린피 50만원도 아깝지 않다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경기도 골프장 요금은
각종 서비스와 주위 환경에 비하면
세계적으로 두바이 등 보다는 저렴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꽉 막힌 경기도 북동부 지역 길 때문에
골프치러 그리고 휴식하러 동남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청와대와 중앙정부
그리고 경기도의 공직자가 알았으면 합니다.
경기북동부지역으로 뻥 뚫린 대경기도는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를 뛰어넘어
1인당 국민소득 20만 달러를 향해 나가 갈 것입니다.
뻥 뚫린 대경기도 만들기 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의정부시 용암산 터널로 광릉숲 이곡리 거쳐
포천시 내촌면 거쳐 화현면으로 도로만 뻥뚤리면
그린피 50만원도 아까워 하지 않을 세계의 부호들이
대한민국 경기도에서 골프치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느끼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뻥 뚫인 대경기도의 경쟁력 한번 생각해 주세요.
종로와 광화문에서 광릉숲 마을까지 버스로 30분....
서울을 찾는 세계의 여행객과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마을 광릉숲...
이것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경쟁력이 아닐까요?
뻥 뚫린 대경기도 만들기로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의 부호들에게 그린피 50만원, 100만원 받도록 하는 것도
경제 성장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두바이 호텔의 물 한잔과
콜라 한잔 가격은 얼마라고 하나요?...
거기에 비하면
뻥 뚫린 대경기도 만들기로 대한민국을 찾는
세계의 부호들에게 그린피 50만원, 100만원 받도록 하는 것
결코 비싼 요금 받도록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규제보다
먼저 개혁해야 할 것이 행정마인드입니다.
대기업만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소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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