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국민소득 20만달러를 향한 물길복원과 부들식재는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입니다.
김창호
최근 자원외교라는 용어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에너지원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오래 전에 중국과 인도 그리고 브라질 등의 경제성장에 대비했어야 옳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1990년대 초부터 있었던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도시 건설운동에 관심을 가졌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통일을 이루고
세계사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비스마르크 보다 더 좋은 정책을
더 낮은 비용으로 추진해 성공할 수 있는 인물을 국무총리와 장관
그리고 차관과 차관보 등으로 정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할 때 가능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패러다임과
시스템으로 움직여 지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20만달러 국가경영 시스템과 패러다임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경쟁국이 자원 외교 정책를 벌이고 있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자급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것은 고구려의 정전제(목민운하)와
조의선인의 인사제도와 교육제도를 부활시키는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와 목민운하 도시
그리고 조의선인의 인사제도와 교육제도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 나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먼저 물길복원과 함께 석유가격과 곡물가격을 낮추는 전략으로
부들’을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천연섬유의 원료로 재배하면 어떨가요?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던 ‘부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하면 어떨까요?
석유 100달러를 다섯 토막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들'은 자정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탄소배출 관련 사업도 병행하면
1인당 국민소득 20만달러 시대를 여는 목민운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정책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더욱이 '부들'의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또한 꽃가루는 각종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들’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관광자원,
지방유를 생각하면 친환경 에너지원,
생활 속에서는 공예품의 재료와 천연섬유의 원료가 됩니다.
부들을 정부가 전매하면
석유와 휴발유, 경유 등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을 대체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이끌어 나가는 기업형 정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석유의 고갈에 대비해 에너지 안보와
에너지 평화시대를 열고자 하는 것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저는 2006년경부터 육군진군부대 옆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농장에 '부들'을 시험 재배하고 있습니다.
씨앗을 뿌리거나 하천가에 식재하면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합니다.
한탄강 홍수조절용댐 예산으로 물관리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포천시 한내천과 남양주시 왕숙천, 의정부시 부용천과 중랑천의
물길을 잇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낼 것입니다.
특이 그동안 댐중심었던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로 전환하면
민간의 용지를 수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경제적인 국토이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만 있으면 물길복원과
'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 목민운하 도시정책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달러 시대의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세계 곡물 가격과 석유 가격을 낮추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음 앞에서 '부들'을 들고 계셨던 뜻이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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